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18d8de654304980b569de8581ca1657877a7958b44fc2be8440f687

보세마니 레인보우 알을 받고 또 받고 하다 보니 어느새 부화한 치어가 50마리 언저리가 넘었읍니당
100마리까지 받아봐야할지...  200마리까지 받아봐야할지는 감이  오질 않습니당

생각보다 치어일때 초기 탈락이 좀 있는 느낌이라서용 (체감상 5% 정도)

키워올려보질 않은 고기라서 앞으로도 어찌해야하나 도키도키 합니당

금붕어를 그만두고 나선 점프사를 제외하곤 큰 문제없고 폐사없이 심심한 일상이었던거 같은데.....

프리필터를 빼내서 알을 때내는 매일 저녁이 요즘은 참 재밌습니당

이게 뭐라고 알을 30~40개 많이 받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용



0a94f619b7826af33fef86e62981746fcd52e7cbc389093f14418daae9263238fc0cfc046a7e47a2b6

다만 은근 수정률이 들쭉날쭉해서.....
다음날 알들 확인하는것도 참 흥미진진 합니당

치어눈이 생긴 알들이 많으면 기분이 좋고ㅎㅎ

운이 나쁘면 80%알이 무정란이더라구용ㅠㅠ
그런 날은 괜히 저녁에 알을 많이 받길 바라게 됩니당ㅋㅋㅋ


치어가 너무 작고(몰리 치어 체질량의 1/10 늑김) 인푸조리아도 너무 작아서....   얘들이 밥을 잘먹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기가 힘듭니당
해외 사육 시트에서는 일주일이면 브라인을 먹을만큼 큰다는데.... 제가 잘먹이고 있진 않은가 봅니당ㅠㅠ


당연한 이야기지만 저는 이 아이들을 100마리 200마리 키워낼 여력이 없습니당.... 나름 메이저?한 어종이니 유어일때 무분을 하거나 수족관에 넘기면 되지 않을까 하고 흐린 눈을 하게 되네용

생각보다 부화기간이 길어서 치어를 늘리는게 쉽지많은 않습니다만....

그래도 소소하게 재밌어서 즐겁습니당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