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태로 숨만 쉬고 있음5년 이상 같이 산 할아버지인데요즘의 먹이도 잘 못먹더니만 오늘부터 자빠져서 못 일어남..마지막으로 먹이라도 많이 먹이고 싶은데이런 상태에서 어항에서 따로 뺐다가 잘못될까봐 무서움그래도 마지막에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물잘알들이 많아보이는 여기에 왔다…이 아이에게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데 뭔가 해 줄수 있는게 있을까….
안락사?
이제 이런 방법밖에 없구나… 알려줘서 고맙다
그나마 안락사 아니려나.. 정향오일 사서 해주는 방법이 있긴함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 답변 해줘서 고맙다..
난 다른 개체가 괴롭히거나 질병 옮기는거 아니면 밥 못 먹는대로 자연사 할때까지 키우긴한 - dc App
어젰밤에 가버렸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