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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숨만 쉬고 있음
5년 이상 같이 산 할아버지인데
요즘의 먹이도 잘 못먹더니만 
오늘부터 자빠져서 못 일어남..
마지막으로 먹이라도 많이 먹이고 싶은데
이런 상태에서 어항에서 따로 뺐다가 잘못될까봐 무서움

그래도 마지막에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물잘알들이 많아보이는 여기에 왔다…
이 아이에게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데 
뭔가 해 줄수 있는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