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정리해 보고 싶어서 적어봄
새우 투입, 청소 물고기 투입, 바이오 엑시트 그린이나 플로엑셀로 이끼 죽이기(생물 있을 시 과다 사용 주의), 칼륨 액비 줘서 구엽 튼튼하게 하기, 철분 액비 줘서 신엽 튼튼하게 하기, 손으로 제거, 꺼내서 아이깨끗해로 세척, 조명 끄기, 더치항 운영해서 이끼로 갈 영양분 없애기, 과다한 액비 사용 금지, 생물이 없다면 염소 제거 안 한 수돗물로 환수하기, 이끼 덜 끼는 환경 알기(낮은 수온이라든지 적은 조명 시간이라든지 낮은 ph), 스크래퍼와 매직 블럭 쓰기, uv 살균(주의 요망), 이탄 공급, 잦은 환수, 무균 조직 배양 수초/검역 ...
보닌 뿔과 클은 어쩌다보니 이겨냄... (손으로 제거, 더치항 운영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
그러나 녹점과 벽면의 녹조? 그냥 초록 이끼는 정복 못 하는 중
그래서 구글링 중인데
녹점 :
락스 희석한 물로 세척, 인산 추가(는 소일항의 경우 x), 이지라이프 알지엑시트 투여, 다슬기 투입, 수초 손상 감안하고 면도날 등으로 긁어내기
녹조 : ro수로 환수, 과산화수소 투여, 물벼룩과 같은 동물성 플랑크톤 투입(플랑크톤 먹는 물고기가 있으면 무의미), 녹조 제거제(생물한테 유해한지 확인)
미처 내용을 옮기지 못한 좋은 글들
결국 녹점은 기존 하고 있는 방법 중에서 손으로 제거를 좀 더 열심히, 벽면의 이끼는... 키웠다가 한꺼번에 떼내라던데 그때까지 보기 싫어서 걍 같이 살아야 하나
조명 시간도 줄여 봐야겠
그냥 불 꺼버리고 3~4일 두기 햇빛들어오는 자리면 그늘만들어서 걍 빛 안줘버리기
웬만하면 다 있는 거 같은데.. 굳이 따지면 조개도 있긴 함
오 맞워요 그것이 누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