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적고 튀김이 많은데 소스빨로 먹을만하던 오늘은 수족관들 가서 청룡석이랑 그 뭐냐 뼈산호 조각들 샀다네요 ph 시약은 못 샀고 한 군데는 안 하고 한 군데선 악담 들었지만 마지막으로 간 수족관 사장님께서 늘 그렇듯 친절하셔서 기분이 풀린... 악담 들은 덴 이제 안 가려고요 ww
무슨악담들었음
실력이 없어서 물 ph를 못 맞출 거라나... 황당했다네요 ㅋㅋ 근데 그냥 나오기 뭣해서 뭐 하나 사고 나온 게 레전드 호갱짓인가 싶어서 우울했던
ㅋㅋㅋㅋㅋㅋㅋ ph는 칼마 등등 미네랄로 맞추는거지 혹시 그 사장님은 물맛을 찌개 간보듯이 한숟갈씩 드시면서 맞추기라도 한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오 저는 뼈산호나 청룡석만 생각했는데 그런 방법도 있군요...! 여튼 ph 테스트해가며 맞추는 건 똑같을 텐데 거기에 무슨 실력이 필요한지 ㅠㅠ ㅋㅋㅋㅋㅋ 후... 그 사장님 전에도 오늘도 뻘소리 엄청하시던데 이제라도 걸러서 다행인 듯요 ㅎㅋㅎㅋ;;
아니용... 저도 그뜻입니당ㅋㅋㅋㅋ 거기서 용출되잖아유ㅎㅎ - dc App
@풍선몰?리 아하 그렇군요...!! 여튼 공감해 주셔서 감자합니닷 ㅠㅠ
혐혐핑 쮸거 쮸그라고
살려쥬데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