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적고 튀김이 많은데 소스빨로 먹을만하던
오늘은 수족관들 가서 청룡석이랑 그 뭐냐 뼈산호 조각들 샀다네요
ph 시약은 못 샀고 한 군데는 안 하고 한 군데선 악담 들었지만
마지막으로 간 수족관 사장님께서 늘 그렇듯 친절하셔서 기분이 풀린...
악담 들은 덴 이제 안 가려고요 ww

7fed8273b4826af551ee8fe143847d73f55f58bb3419d3bbf7f33aab35045e08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4d63cab41953cd6121db84a090b94325957006bbe2694e040bc1cf4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18d8fe754304a81bd68d68581ca16d2cba07acd310d19bdb46a04c3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fc73df69d7277d664c8544d542a6229b635de90390e91bc4e897a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