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를 열심히 하자 청소를 열심히 하자 어항 보고 싶워 but 애들 잠 깨울 수 업워 춥다 이불 덮고 자자 않의다 다시 자기 싫다 반려동식물은 나의 기쁨 그러나 나는 환수 & 물주기 노예 그래도 햄볶깨 애들도 나를 만나 햄부기할가...? 그랬으면 조켄네 아 히터 병슨 같은 쉑 자꾸 냉각기 돌아가게 만드뉴 는 가서 온도 조절띠 해줘야겠다
잘 크고 있을겁니다 걱정마세요
저한테 햄부기 사주면 행복해짐
햄부기 오내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