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물질러 직장동료에게 추천을 받은 수족관을 다녀왔습니다



온도계 필요해서 하나 샀구요



오늘은 베타 위주로 구경했습니다

(아직 투입할라면 2주 정도 남았어요)


와이프가 제대로(?) 보고 싶대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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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애들이 있었습니다



베일베타 실물로 드디어 봤구요


저는 이뻤는데, 와이프는 빨간색이 다소 단조로워서

그냥 지느러미 큰 금붕어 같다그러네요



대신 하프문 파란색 초록색 투톤 빨강


저런 애들은 이쁘다하네요 ㅎㅎ




그러고 DP 된 수조에서 플레어링하면서 헤엄치는

수컷 하프문 베타를 보더니



"우리집에 저런 모습인 베타가 있어도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와이프가


"다른 수족관은 항상 음료수 컵이었는데,


여긴 사각 소형수조로 깨끗하게 해두신거보니


나중에 데려올 때도 여기서 데려오자"



하더라구요





나중에 저 파란 하프문 또는 베일베타가 남아있어주기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