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사료 갈기

저는 구피와 준청소년? 몰리 또한 기르기에
입이 작은 녀석들을 위해 사료 입자도 줄일 겸
하는 김에 골고루 먹일 수 있게 섞어줄 겸
(구피 거는 기존에 했고 몰리용)
작업스를 하지마루요~

알리발? 테무발? 알약 분쇄기(2000원 했던가?)로 조각조각 내고
(몇몇 단단한 건 잘 안 부숴지므로 작은 절구 사는 게 정신건강과 손 건강에 이로울지도...)
다이소 후추 그라인더(2000원)로 잘게 갈아줍니다
깔대기는 사지 말고 종이를 접어 됐츙 만들면 됨
다 됐으면 다이소 화장품 소분 용기(3개 2000원이던가?)에 담아주믄 완성!

짤은 하다가 찍어서 지저분함...
글씨체 자랑하려고 찍은 가루 소분한 봉투부터 시작
(인데 이제 젤콤 외의 봉투는 오래 돼서 지저분;;)

사료는 짤에 나온 것만 24종이더라고요 쩝스
근데 생각해보니 빠트린 게 있어서 또 갈아야 함 ㅠㅠ
그만 사라 진짜;;

하면서 현타왔던 포인트
1. 내 밥도 안 해 먹는데 사료 갈고 있음
2. 어떤 종류는 ㄹㅇ 잘 안 부숴짐
3. 사료 종류 너무 많음
4. 서서 한 2시간 했더니 다리 아픔스

그래도 잘 먹어주니 기분이가 좋쥬?

앗 아
그러고보니 젤콤 뿌셔한 알약 분쇄기 걍 됐츙 털고 썼는데
달퐁스들 쥬그먼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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