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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광폭 하이 수조 접음. 

물 빼니까 비린내 쩔어서 염소세제로 수조벽 박박 닦아주니 기모치. 


3자광은 한 2년정도 한 거 같네. 


금붕어로 시작했다가 반 이상 죽여 먹어서 접었다가, 

알텀엔젤 꽂혀서 6마리 사넣었는데 이것도 다죽여 먹어서 멘탈 나가서 걍 접음.


옆에 30리터 짜리 조그마한 수조에서는 한 마리도 안 죽었는데 

3자에서는 왜케 잘 죽는 걸까..  그냥 내가 똥손인가 봄..


전부 반값으로 일본 당근에 내 놨음.  


3자 수조 처음 해보고 접으면서 느낀건데, 

내가 혼자 수조를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의 사이즈로 하는게 맞는 거 같음.

몇달 쉬다가 2자 수조나 40큐브 정도로 복귀할 거 같음. 


그땐 외여기 없이 할거임. 

외여기 관리가 은근 삶의 질을 깎아먹는거 같아 ㅠㅠ 

호스 안쪽에 생기는 갈색 슬러지(?)를 항상 방치했는데 혐기성 박테리아 생성원인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