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광폭 하이 수조 접음.
물 빼니까 비린내 쩔어서 염소세제로 수조벽 박박 닦아주니 기모치.
3자광은 한 2년정도 한 거 같네.
금붕어로 시작했다가 반 이상 죽여 먹어서 접었다가,
알텀엔젤 꽂혀서 6마리 사넣었는데 이것도 다죽여 먹어서 멘탈 나가서 걍 접음.
옆에 30리터 짜리 조그마한 수조에서는 한 마리도 안 죽었는데
3자에서는 왜케 잘 죽는 걸까.. 그냥 내가 똥손인가 봄..
전부 반값으로 일본 당근에 내 놨음.
3자 수조 처음 해보고 접으면서 느낀건데,
내가 혼자 수조를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의 사이즈로 하는게 맞는 거 같음.
몇달 쉬다가 2자 수조나 40큐브 정도로 복귀할 거 같음.
그땐 외여기 없이 할거임.
외여기 관리가 은근 삶의 질을 깎아먹는거 같아 ㅠㅠ
호스 안쪽에 생기는 갈색 슬러지(?)를 항상 방치했는데 혐기성 박테리아 생성원인 같은 느낌 ?
신기하네 보통 큰수조가 더 관리쉽지않나
관리래 그 뭐냐 물 잘 안깨지는거
맞어 물이 잘 안 깨지기는 할텐데..
헐랭 오랜만이네
ㅋㅋㅋ 매일 꼬리가 녹아가니 현타와서 물갤 안오게 됨 ㅜㅜ
스펀지 여과기에 탱크항이면 좋아
갠적으로 스펀지 여과기.. 극혐이라 ㅜㅜ
조명 볼때마다 개이쁨 - dc App
갈색 슬러지는 걍 바이오필름일걸 - dc App
코토부키 리모컨 달린 중국 Oem 제조 LED 조명.
바이오 필룸? 여과기 청소 하다가 갈색 덩어리가 수조 들어오면 고기들이 환장하고 먹더라..
신기하네 뭐가 문제였을까
개인적으로 콩돌 (에어레이션) 없어서 그렇지 않았을까.. 싶음. 그래도 3자 외여기 + 에하임 유막제거기 + 이루지오 집똥기 (콩돌 집똥) 했었는데..
아니면 수조에서 걸어서 5보이내에 가스랜지 있는데 거기서 요리할 때의 기름기나 수증기가 수조에 들어가서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 항상 뚜껑은 반이상 열려있었거든..
@라이(115.124) 그냥 붕어새끼 존나 처먹여서 똥 많이 싸는데 여과기청소는 여과박테리아 죽어요 하면서 몇달에 한번하고 환수는 스트레스 받아요 하면서 30% 밖에 안해서 그럼
이참에 해수로 넘어와라 해수는 ㅈㄴ 쉬움
ㅋㅋㅋ 안 속음 ㅋㅋㅋ
후잉ㅠㅠ 쉬운 아이들로 리트는 어떠십니까 제가 다 속상하네용 - dc App
비교적 쉬운 어종 or 개량이 심하지 않은 금어 1마리 단독 이렇게 가지 않을까 싶네 .. 유리 수조로 수위 30센치가 넘으면 금붕어 사육에 안 좋다고 하시는 평생 금붕어 사육하신 박사님이 하신말씀.. (개량 품종은 체형 변화로 인한 질병발생) 그래서 금어 한다면 높이 30 센치 이하의 2자 수조로 갈까도 고민중.
@라이(115.124) 부레구조에 문제가 많아서 압력이 커진다고 얕은 수조가 좋다라는 말이 있긴 하더라구용ㅇㅇ 야생알텀도 원래 초기 입수후 줄줄이 폐사가 꽤있는 어종으로 압니당ㅠㅠ - dc App
2자슬림인데 개인적으로 이것도 물채우니까 위치 혼자 1cm도 못옮길정도로 무겁던데
아. 물론 물을 뺐을때 기준으로.. 3자 광폭 두께 1센치는 물빼고 수조무게만 45킬로. 크기가 커서 혼자 못 듬. 근데 택배기사는 혼자 이거 들고 계단으로 2층까지 올라오시더라 ㄷㄷㄷ
3자가 문제가 아니라 어려운 물고기가 문제아니였을까 ... - dc App
중국 난주. 태국 하이바디 오란다.. 알텀 와일드 개체.. 쉬운 어종이 아니긴 했네.. ㅠㅠ
어항 커지면 물흐름도 중요해지고 에어 걍 항시 틀어주는게 좋음 그리고 쉬운 고기도 아니네 ㅠ - dc App
혐기성 박테리아도 필요한 존재인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뉴비라 정확한 근거를 못대내 유툽에서 소일층 아래서 서식하는 중요한 존재라는 것만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