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미 소일항에서 적응 완 한 거 같은데
수초 뽑아놓는 게 문제고
마침 트리밍을 한지라...
뽑아놓을가봐 겁내 깊게 심으려 노오력은 했슨데;;
그리고 코리는 샌드를 좋와한다고 하기도 하고

소일항이나 샌드항이나 ph가 별 차이 안 나는 이상
샌드항이 더 좋으려나유?
적응 못 하진 않겠쥬?

근데 얘네 샌드항 가면 피규어 응맹진챙 해놓을 듯;;
그리고 샌드는 7.5~8.0으로 유지할 거라
흠... 걍 안전하게 냅둘가나요
환경 풍부화에는 수초만한 게 없을 거 같고
코리들한테 묻고 싶다... 어디가 좋으냐고...

온도도 소일항이 24~25도로 샌드항 25~26보다 낮긴 해요
역시 걍 수초 (다시) 심기 노예가 되는 게 맞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