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계통 메다카 10마리, 
골든 백운산 10마리,
카디널 테트라 10마리,
엠버 테트라 5~6마리,

쿠보타이 5~6마리, 

오토싱 5~6마리,

애플 스네일 10마리,

체리 새뱅이 20마리, 

(수초 무임승차)다슬기 2마리


수초 - 붕어마름 약 20촉, 부상수초(미니물배추 프로그비트 등등 20촉쯤), 미니헤어 60촉쯤, 펄그라스 5~6촉, 마리모 모스볼 5~6개, 활착모스 약간, 물미역 약간


이렇게 다 넣고나니 슬슬 서로 부딪히고 좀 예민해진 듯한? 그런 느낌이라 여기서 슬슬 번식을 시도해보고 싶음.

그런데 먹이를 하루에 2번 정도만 줘서 그런가? 전반적으로 통통하게 커지긴 하는데 번식은 안하는 느낌? 아직 1달밖에 안되긴 함.

혹시나 싶어서 아몬드잎도 주문해서 하나씩 넣어봄.



-내 어항이 일반론적인 어항과는 다른점들: 


1. 이끼 거의 한달째인데 안보임. 직사광선을 못받는 장소라 그런건지 아무튼. 중간에 클로렐라 배양액과 청수도 부어줬는데 전혀 청수 느낌 안들고있음.


2. 부상수초 폭번 불가. 중간위치에 스펀지 쌍기랑 기포기 1개씩만 설치했는데도 수류탓인지 작은 개구리밥류는 2주만에 다 녹아버림. 할수없이 좀 더 큰 부상수초들로 새로 채워넣음.


3. 새우 번식 안되는듯. 관찰해보니까 메다카가 호랑이 같은 표정을 지으며 수초 사이사이 다 쑤시고 다니는데 무서움. 물벼룩도 사서 조금 풀어봤으나 전멸한듯.



-여기서 과연 번식이 잘 되면서 알아서들 오래 유지되려면??

현재 최대 의문점이자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