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환수를 온도맞추고 정말 천천히 넣었습니다
평소대비 거의 2~3배 느리게 진행했어요
그 덕분인가, 새우들이 큰 이상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여과재(수류 감소용 스펀지, 여과재 내부 교체형, 입구 쪽 스펀지)를 환수하면서
어항물로 씻어서 다시 넣었는데
그 때문인가,
뭔가 백탁이 심하게 다시 왔습니다
물이 아직도 안 잡히나봐요
어으 스트레스.....
괜히 만졌나봅니다 ㅠㅠㅠㅠㅠ
맑은 어항이 이렇게도 어려운 거 였나요
하
일단은 가만히 냅두고
2~3일에 1번, 20~30퍼 정도 환수하면서
잡히길 기다리겠습니다
물 완전히 잡힐 때까지
여과재는 이제 그만 만져야지
아이고 머리야
ㅋㅋㅋㅋㅋ 먼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구나.. 그래도 이제 환수 잘하나보네. 입구쪽 스펀지는 몰라도 여과재는 물잡힐때까지는 안 건드리는게 좋을듯. 입구스펀지는 출수량이 좀 눈에 띄게 줄었을때만 씼어주면되. - dc App
백탁은 초기에 흔하게 오는 현상이야 조급해서 큰변화 주지 않으면 언젠가 잡힐꺼야. 굳이 따지자면 사료 남기는게 있는지 체크? - dc App
@말랑단 새우 사료는 진짜 쪼끔줘요. 3알? 4알? 그마저도 남겼다싶으면 살짝씩 빼주구요 여과재에 소일 분진 묻은건가 싶어서 이제껏 2번 빨았는데 그냥 냅둬야겠어요 그게 차라리 더 나았을 듯 ㅠ
백탁은 무조건 오는 현상인듯요. 백탁 후 더 맑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