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진이긴한데 꼬몰꼬물 아직 움직이면서 살아있는거임..
어제부터 하얗던 애인데 오늘 결국 뒤집어져서 꼬물거리네
100마리 샀는데 하루에 두세마리씩 죽고
이제 30마리 정도 남았음.. 한달 정도 안 된거같은데
나머지도 다 죽으려나..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네.. 참고로 이 어항에 구피는 5년째 잘 키우는중
새우키워보고싶어서 최근에 도전하고있는데.. 강하다는 줄새우, 생이새우 체리새우 다 넣어봣는데 이런식으로 가다가 결국 다 죽더라 ㅠ
혹시 이유가 뭐임?
죽으면 잘 모아서 튀긴다음 맥주 한캔하고 담부터 사지마
갑각류가 원래 적응력이 좀 별로래여. 원래 키우던 곳이랑 님 어항이랑 성분차이가 큰듯
요즘 추워서 택배로 오는 동안 온도 스트레스 + 환경변화스트레스 겹쳐서 그럴 수도 있을 거에요 저도 새우 28마리 넣었는데 반토막 수준... 그래서 더 추워진 요즘은 더 안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