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까이가면 밥주나 하고 난리침
많이주는것 같은데도, 내가 밥을 적게주는건가
지들이 배고픈지 배부른지는 알방법이 없으니 항상 답답할노릇임
물고긴 배부름을 못 느껴서 계속 먹는다고 했던 거 같은데 돼피 같은 종만 그런지 다 그런지 않임 낭설인지 헷갈리네유 ㅎㅎ;;
물고긴 배부름을 못 느껴서 계속 먹는다고 했던 거 같은데 돼피 같은 종만 그런지 다 그런지 않임 낭설인지 헷갈리네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