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제 글에서 '정말은 뭘 하고 싶은가(질문의 형태는 다르긴 해도 본질은 이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함이죠 ㅎㅋ)'란 물음에 지금의 저는 여러가지가 떠오르긴 해도 어항과 노을을 보고 싶다였기에 그 그림을 그려봤네유 ㅎㅎ
눈아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