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찌만 무분 후기입니당ㅇㅇ
(사실 사진을 안찍어둬서 파란 물고기님이 찍으신 사진임)
고기가 생각보다 크기도 하고, 스터바이 코리 독성에 대한 카더라가 워낙 많아 골든바브/ 스터바이 모두 5~6마리씩 따로 포장했습니당
생물봉투에 특정상호가 있는건...... 제가 쓴걸 재사용한건 아니구용, 급하게 무분할때 해당 수족관에서 봉투를 구매했었읍니당ㅇㅇ
골든바브와 스터바이가 빠지니 어항이 한결 여유로워졌읍니당
before

after

차후에 브리딩 중인 레인보우 유어들이 들어갈걸 생각하면 지금은 이정도 여유가 있는것이 맞을듯 합니당
커피 좋아하는걸 어디선가 본것 같으시다며 드립커피백을
주셨읍니당
집에 와서 보니 제가 여자친구 집 근처라 자주 갔던 카페 제품이더라구용
여기서 드립 커피를 처음 먹어봤었던지라 더 기억이 남는곳이었읍니당
로스팅 취향에 따라 산미 있는것과 없는것 하나씩 주셨읍니당
ㄷㄷ
카톡 프필에 이쁜 따님의 사진과 행복해보이는 가족의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는데, 이 정도 세심함과 다정함이어야만 그런 행복한 가정을 꾸리실 수 있나 봅니당
감사히 잘먹겠습니당
아이들 데려가주셔서 감사합니당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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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황금1돈만 무분해주세여
크~ 머찌다!
저는 일프로 커피 사묵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