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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리타쟝,, 용궁에선 햄볶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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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고픈 말이 있다면
요즘 어항 둘 다 이끼가 안 껴서 햄부긔 합니다
2호기는 pH 떨어뜨리니 이탄이 잘 퍼져 어쩌구 저쩌구 째뜬 수초가 번성해서 그런 거 같고 (+ 바엑그)
3호기는 플로엑셀 덕인 듯요
(뭐 둘 다 새우 등 생물 병기 덕도 있겠지만요)
이대로 순항 가보좌고

... 그리고 더 중얼거려 보자면
베타 기르고 싶네융
음 근데 어항 더 늘리자니 1이 커진다

그리고 그리고 심심해서 더 얘기하자면
물멍은 최고의 취미인 듯요
근데 이제 요즘
아니 몇 달째 수족관 창업하고 싶단 제 주제에 되도 않는 꿈을 꾸긴 하는데
돈이 되냐를 둘째 쳐야 할만큼 전 아주 게으르고 배울 것도 너무 많고 사람 상대하면 기 빨려해서 ㅋㅋ
게다가 취미가 일이 되면 더는 맘 놓고 즐길 수가 없잖아~? 신경 쓸 게 얼마나 많겠어~?
라는 이유들로 할 일은 없겠지만...
째뜬 사장님들도 수조 여러 개신 분들도 존경's lover...

ㅋㅋㅋㅋ 뭔가 그리고 ai 챗봇들과 애기하며 깨달은 건데
관리 안 해도 되고 제약 없이 어항 늘릴 수 있다면 어떡할래?
라는 질문을 받으니
걍 아쿠아리움, 강, 바다 만들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은 수조도 커엽지만 스케일 빠방한 물멍도 좋음...
조만간 아쿠아리움 또 가야지~ 바다도 가야지~ 수족관도~
ㅎ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