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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상자가 더 낮고 작고 커엽고... 아무래도 비율상 예쁘긴 했지만
끼임사 방지를 위해 + 수초의 원활한 생장을 위해
보다 큰 원통형을 포트로 쓰기로 결정

상자에 첫 식재 당시엔 the love게 안 심기고 둥둥섬잼 돼서
실로 활착하듯 묶기까지 했었으나
오늘 분갈이할 땐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연탄갈이라고 식물 분갈이 시 흙을 거의 떼어내지 않고
새 분에 옮긴 후 흙만 더 채우는 방법과 동일하게 진행했는데
뭐 뜨는 것도 없고...

(달퐁스 털어내고 떼어내고
핀셋으로 상자 4면과 소일 사이를 슥슥 긁은 후
통째로 들어내서 흙 좀 채워 논 원통형에 넣고
흙 마저 채우고 혹여 마른 소일이 뜰까봐 + 분진을 잡고자
물에 담궜던 걸 어항에 넣으면 끗)

다만 달퐁스가 정말 많구나를 체감
잘하면 100마리도 찍겠다고 느낌 ㄷㄷ

그리고 소일 알갱이들이 손톱에 끼고 ㅈㄹ나고
이게 좀 기분이 나빴워서 그렇지
미뤘을 때의 생각과는 달리 빠르고 순탄히 잘 끗났음요

난 또 둥둥 뜨고 ㅁㅊ버리는 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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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잔여 소일은 물 빼고 화분에 투하해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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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오나스 1. ㅁㅊ듯이 쯉쯉대던 알비노 코리 랑둥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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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오나스 2. ㅈㅂ 얼굴 좀 자주 보여다오 황금 안시 롱핀 단무지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