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에서 팔았던 금붕어 데려와서 키우고 싶었는데 사온지 몇 시간도 안돼서 물 위에 옆으로 둥둥 떠버리길래 죽은거 같아서 버렸었음.. 물이 문제였을까.. 당시에 수돗물 말고 생수물 넣었던거 같은데
몇시간도 안되서 죽었으면 뭐 판매자가 데려올때부터 조졋을 확률이
슬프당..
염소 제거 안된 물에 넣어서 죽은 거 아니겠읍니꽈아...
생수물에도 염소가 있음?
아 생수물이었노. 거긴 염소 없지만 원래 살고 있었던 수돗물과 생수의 경도가 달라서 삼투압 쇼크같은 데미지를 받았을 가능성 다분
@물갤러4(117.111) 만약 여름이였으면 좁은공간에 기포기가 없어서 더욱 빨리 죽었을거에요
수돗물보다 정수물이 더 짧게 산다고 예전에 티비프로그램에서 실험했었는음.
어항에 바닥재 많으면 딱히 영향 없을건데?
믈맞댐함?
존나 찬 냉장고 생수로 어항채우고 물맞댐도 안하고 첨벙하고 넣었을 것 가튼데?
이게 맞은듯 ㅜ
어릴 때 그냥 금붕어 수돗물에 샤워시켜줬는데도 잘 살던데
어릴적 TV에서 봤을때 수돗물주면 안된다길래 생수에 첨벙 시켰는데 오히려 안좋았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