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ㅈㄴㅁ에서 봉달해 옴. 덩치가 커서 탐탁치 않던 차에, 벌서 1마리는 6시간 만에 용궁으로 떠났다.이유가 뭔지 감 조차 오지 않는데, 나머지 4마리도 먹이 반응이 없어 오래 못 살것 같다.경계심이 심한 것인지,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어항 안쪽 벽면으로 피한다.일단 먹이를 좀 바꿔볼까? 괜찮은 사료 추천 좀..
성질급하노기 하루이틀은 아무것도 주지말아야지
입수 여섯시간만에 한마리 갔으면 나머지도 컨디션 별로일꺼임, 사람도 몸상태 안 좋으면 밥 안 땡기잖아? 물고기도 똑같으니 하루이틀 기다려보자
칼라글라스테트라 그거 존나 극혐으로 생겼던데 왜샀노 - dc App
조명 받으면 형광색으로 빛나면서 어린 애들 혹하게 함. 발색이 염료 주사한 결과라는 걸 당시에는 몰랐음.
사육 환경 전체샷 찍어봐. 염소제거제는 쓰는지? 환수는 어떻게하는지랑..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가면 먼가 잘못하고 있는듯 - dc App
하루만에 굶어죽을일 없고 적응까지 먹이반응 없는 경우 흔하니 글만으로 추측해보면 초기세팅 문제(하루도 안 묵힌물에 바로 투입), 잘못된 입수방법(온도 맞댐 안하거나 6시간만에 주근거면 가능성 낮지만 봉달물째로 들이붓기) - dc App
@말랑단 입수 직후 먹이 반응없는데 사료 꺼내지 않아서 암모니아 폭탄 - dc App
@말랑단 35큐브. 수돗물 12시간 이상 묵힘. 탱크항. 온도 맞댐 40분 정도. 봉달 안에서 한 마리씩 건져서 투입. 안먹은 먹이는 스포이드로 빨아들여서 막붕어한테 던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