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ㅈㄴㅁ에서 봉달해 옴. 

덩치가 커서 탐탁치 않던 차에, 벌서 1마리는 6시간 만에 용궁으로 떠났다.

이유가 뭔지 감 조차 오지 않는데, 나머지 4마리도 먹이 반응이 없어 오래 못 살것 같다.

경계심이 심한 것인지,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어항 안쪽 벽면으로 피한다.

일단 먹이를 좀 바꿔볼까? 괜찮은 사료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