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살라다가 하스타가 너무 커서 샀다.

한놈은 진짜 크길래 내가 뜰채질 해서 잡았다.

집에 넣으니깐 무슨 우리집에서 일년 반 넘은 피그미보다 크드라.

접때 산놈들은 쪼꼬맣고 사료도 잘 안먹어서 사라졌는데

얘네는 진짜 잘사네.

돈은 좀 비싼데 비싼값을 한다.

아 잘샀다.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