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헤밍웨이에 푹빠져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있거라
노인과 바다
섭렵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고 봤던것 같다
아마 인생도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