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기와 냉각팬은 27.5에서 on / 27.0도에서 off
조건 : 실내온도 섭씨 28.0도, 현재 수온은 27.2도
이런 상황이면 냉각팬을 꺼두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지금처럼 기온이 높고 습하면, 실내온도가 27.2도인데
28.0도의 바람을 수면에 갖다 쌔리 부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게 아닐까?
가뜩이나 습해서 기화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말이지.
혹시 이런 쪽으로 젖문가 횽 있으면 썰좀 풀어줘. (지구과학? 열역학? 기상학? -.-)
냉각기가 자꾸 가동되는데, 실내온도는 조낸 높다보니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됏슴..
레알 궁금해서 그라요.. 젖문가 횽 좀 나타나줘
그렇게 치면 냉각팬이 아니라 히터로 사용해야 되는거 아님?ㅋㅋ 냉각팬이 바람을 쏘아줘서 물살이 흔들리건 물증발이 되건해서 냉각팬의 역할을 하는게 아니었나;;
냉각팬의 역할은 그게 맞는데, 그래서 내가 좆건을 달았자나, 대부분 그렇겠지만 실내온도가 수온보다 높은 상황에서 냉각팬+냉각기 또는 냉각기 only , 둘 중 어떤게 더 효과적이냐 이말이지.
가정은 저렇게 했지만, 우리집구석이 좆같아서 실내온도가 벌써 30도에 육박혀... 이상황에 냉각팬이 도움이 되냐 이말이지.
물 자체가 증발이 잘 안될겁니다.. 습도가 높을수록.. [i]
거기다 지금 장마철이라 습도도 높고, 그럼 당연히 증발이 안되니 기화열로 인한 수온 down 효과를 보기엔 힘들다고 생각되어지고.
당연히 습도가 높을수록 도움이 안됨;;; [i]
그래서 횽들 생각도 나랑 같은가? 냉각팬+냉각기 < 냉각기 only ??
아니 시1발 그래서 뭐 어쩌자고 ㅋㅋㅋ 횽들의 결론을 듣고싶어요
물량 많으면 냉각기가 [i]
이걸 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공식을 대입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지구과학 젖문가 횽이 있었으면 좆켓다.
28도에 계속 놔두면 28도로 어항온도가 올라가지. 그래서 팬을 켜면 표면에서 증발하며 기화열을 뺏어가서 온도는 낮아진다. 온도차가 너무커서 기화열을 넘어서면 팬을 돌려도 소용 없겠지.
이씹팔세미만 여기있습니다ㅎ
우림횽, 온도차가 커서 기화열을 넘어선 상황에 팬을 돌리면 소용이 없는건 당연할거라 생각하는데, 제가 진짜 궁금한거는 단순히 소용이 없는것을 벗어나서 수온이 오히려 오르지 않나? 는 의문입니다. 결국 그 말이 그 말인듯 싶지만.. -.-;
그냥 칠러달면 해결됩니다
수온이 오르는건 주변 온도에의한 인풋이 기화열을 넘어서기 때문이지. 팬을 돌리면 기화되는 양이 많아지니 더 천천히 ..?아 사막에서 바람불면 죽을것 같더라
45도 넘으면 바람 부나 안부나 죽을것 같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