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시발 냉각해보겠다고 중고 소형냉장고를 사서 구멍을 뚫어서 별 지랄을 다해봤지만 낮은 효율과 높은 전기세에 뻗어서 그냥 동아리방에 헌납하고 시발
예전의 물갤 해수는 거지같고 비참하기짝이 없어 없는장비과 난관으로 어떻게 여러가지 방식으로 영양을 제거하고 조명을 업글하며 물량을 확보하고 온도를 낮추는가 수많은 거지들이모여 매일같이 토론하고 그와중에 일어나는 병크와 사사건건이 엽기적이지만 참 재미난 해수생활이었지만 스어를 필두로 나타난 녹콩 이딴 돈지랄 씹새끼들이 하단섬프 광폭 초대형 어항에 엘이디에 칠러달고 어허 거지들이 깝친다
씹지랄 선비노릇을 하고있으니 소형해수는 다 명함도 못내밀고 싸그리 뒤지고 남은건 카드를 박박긁어 개미지옥에 빠지는 주객전도의 갤러들 문제가 없으니 어항은 그냥 잘 굴러가고 토의도 논쟁도없이 서로의 돈지랄을 자랑만 하는 태세가 되었으니 안타깝고 좆같은 새끼들을 쳐부수고싶은생각밖에 안든다
제발 리팸으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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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팔면 냉각기 살 수 있다 멍청아
노가다 삼일만 뛰어도 중고 냉각기 하나 사것네. 일해서 벌어. 거지신가...
뭔 개소리여.....
내가 노가다 마니 불러서 아는데 알바할려구 온애들은 절대 못써...ㅋㅋㅋㅋㅋ
젼나 사람없어서 어쩌다가 학생같은애 오면 안쓰러워 돌려보낼수도 읍고 걍 시간채우고 주머니 채워줘서 보낸다
노가다가 건설현장 노가다만 있는게 아니여..
10년전에, 제대하고 조경 노가다 했었는데 일은 쉬운데 더워서 지랄이었지만 일당 10만원 주니까 좋았음. 조경 노가다 알아봐라.
나중에서야 알았는데, 대구-포항 고속도로 옆에 보면 왜 산 깎으면 낙석 방지할려고 잔디같은거 심는 그런 노가다였음.
대구,포항? 멀다 가까우면 나부터 좀...
하긴 예전에는 어떻게하면 저렴한장비로 뭔가 해보겠다는 생각 많았는디 요새는 뭐사면 병신같다고 지랄, 저렴한거사면 개병신이냐고지랄;; 누군 비싼거 쓰면 좋은거 몰라서 안쓰나.. 최근에 자작이탄 쓰는 놈들이랑 뭐 이런놈들 다 없어졌지...고가 장비는 물론 고가 값을 한다..ㅠ그걸 누가 모르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