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노인들께 몇번 들은적있지만 당신들이
걸어온 인생 
어떤것이 소중한 것인지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같지가 않다..
우리가 그 자리에 섰을때 과연 나는
인생에 대해 어떤 말을 
해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