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뱉는다.
욕하고 비아냥거리고
넌 내가하는대로 원하는대로 맞춰줘야해.

한숨을 쉬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웃으며 거절하고

상황의 종료는 사과한마디가 끝인걸
사과는 나에게만 적용안되는 면죄부같으네
난 사과했으니 됐잖아? 라는 마인드

거지같은 19금 농담이나 웃으며 받아쳐줘야한다니
욕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