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지 약욕 20mg/l 2시간 했어요.
차도가 없길래 다시 잡아서 100mg/l 로 4분 했습니다.
잡는데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완치 되는거 보고 넣기로하고 복어 두 마리가 사는 35큐브에다 퐁당 했는데
수질 오염될가봐 복어를 굶겼더니...
다들 잘 있나 보는데 그 큰탱을 먹이처럼 노려보며 지느러미를 하나 둘 떼어먹는걸 발견!!!
놀래서 떼어놓고 뜰채 들고와서 복어는 섬프로 퐁당!!
옆에서 복어새끼 죽여버리라고 ㅋㅋㅋㅋㅋ
탱 지느러미가 걸래가 되버렸다눙 ㅜㅜ
다슬기도 잘 파먹고, 새우도 잘 잡아먹고, 지렁이도 잘 잡아먹어서 귀여운데 탱까지 씹어먹다니 ㅡㅡ;
어항 더 늘리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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