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는 모든것들이 이토록 저마다의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줄이야..
실바람에 흔들리는 들풀과 꽃들과 나무와 바위와
지저귀는 작은새들과
흐르는 시냇물과 
그안에서 하나가 된 나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