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와 처지에 매일 술마시고 체신없는글이나 쓰고 한심함과 부끄러움에눈물이 날 지경입니다살아봐야지요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중요하다는그 말을 믿고.그럼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십시요.그동안 추억이었습니다.
이분 닉어디서 많이 봤는데....
헐 진짜였네
일단술부터 끊어봐
당연한것이지만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근래 한심한 제자신이 미웠을뿐, 물갤분들을 항상 마음으로 좋아했지요. 그럼 늘 편안한 밤되시길
내일또올거예요 걱정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