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와 처지에 매일 술마시고 체신없는
글이나 쓰고 한심함과 부끄러움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살아봐야지요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중요하다는
그 말을 믿고.
그럼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십시요.
그동안 추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