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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회식좀 늦게까지하고

토요일에 낚시가고

일요일에 대청소좀 했더니

온몸이 쑤시고 입술물집이 달고나에 디었을때보다 크게생김

안터트리려고 웃지도 않고 있음

사실은 대청소하면서 달고나 해먹을까 싶었는데

그런 생각만으로 몸에서 거부반응 쩐건가 싶은 병신같은 생각이 드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