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이 세상.수조만큼은 바라보며 평화롭고 싶은데, 귀엽고 앙증맞아서 키운 골든볼라미 2넘.근데 크면서 한넘이 계속 한놈 패고 다니면, 한놈은 계속 구석에 숨어 있기만 하고..결국 한넘이 환수 때문인지 죽었는데,죽은넘 건저내고 보니 쫒겨다닌던 넘이었음.. ㅜㅠ아... 남은 이새키.. 차라리 니가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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