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1주일 남겨두고 봉달질 하는 올바른 물덕의 자세.
와일드스토리에서 주문한 퐈이어레드(?)=색깔 좋은 체리들.
1년뒤에 보면 왕창 번식 또는 멸종 둘중에 하나일듯.
실은 새우키우는 횽들 얘기들어보면 소일깔고 키워야 좋다지만, 뭐 CRS도 아니고 생이과니까 탱크어항에서도 잘 자라지 않을까 함.
흑사만 되도 체리들 폭번은 자동이었는데 바닥재 없는 탱크항이라 알 수는 없음.
습도 높고 더운 여름이네요. 이럴땐 땀뻘뻘 흘리면서 운동하고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좀 나아집니당.
그러니 물갤횽들도 운동 하세용.
수위는 움직이는거야 [낭뽀]
댓글수를 보며 설레며 들어왔더니, 흥. 근데 위의 사진에 볼탑이 2개 있는걸 발견한 자는 아무도 없는가? 이것이 바로 선진볼탑운영 시스템 이다. 어항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렇다 바로 물이다. 그렇다면 어항에 물이 들어가지 못하면 어찌 되는가? 물이 증발되서 어항안에 있는 생명체는 고사한다.
따라서 우리는 redundant water providing system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한 라인이 죽어도 다른 라인이 있으므로 전체 시스템이 실패할 확률을 확연히 줄여준다.
볼탑은 진리 샤코가 군입대 전에 새우항 세팅해놓고 볼탑넣고 갔다는데 지금 바글바글한듯
아. 뻘글 쓰기도 힘들다. 실은 다른 어항 청소다 해서 물 없는데 볼밸브는 두개로 갈라지기전에 하나밖에 없어서 그냥 이쪽 어항에 다 걸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