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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년전 조자룡으로 글쓰기 그 이전에는

매일같이 낚시질 자플놀이하던 사람이다

삶에 회의가 오며 

일상에 화냄이 늘어가는중에 스스로

힐링이 되기위해 밤마다 조자룡으로 마음다스리는 글을썼다.

이제 직장과 일상에 변화가 오며 

그걸 청신한것 뿐이다

내 스스로 밝힌것이고, 어린애들 몇 생각처럼 다른 구설? 

그런것과 관련시켜 확대해석 하지마라

나는 그냥 여기가 내 낙서장이라 몇번 말했다

누가 뭐라든 아무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