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년전 조자룡으로 글쓰기 그 이전에는매일같이 낚시질 자플놀이하던 사람이다삶에 회의가 오며 일상에 화냄이 늘어가는중에 스스로힐링이 되기위해 밤마다 조자룡으로 마음다스리는 글을썼다.이제 직장과 일상에 변화가 오며 그걸 청신한것 뿐이다내 스스로 밝힌것이고, 어린애들 몇 생각처럼 다른 구설? 그런것과 관련시켜 확대해석 하지마라나는 그냥 여기가 내 낙서장이라 몇번 말했다누가 뭐라든 아무 상관없다.
조자룡이 탈갤한것이다. 나는 아니다
물갤에와서 그런짓을 왜함? 자기 자신이 한심하지 않니?
지랄똥쟁이네...
아니 수년전에는 여기가 흥했었나?
뭐라하든 개의치않겠다 싫으면 글을 안보면 그만이고. 선택할수있는 것을 파고드는건 그 혐오상대와 같다는 방증일뿐
헤헤 보지보지셱스
담배 끊고 싶으면 말해.. 금연 방법 알려준다..
ㄴ 너나 잘해라
20년 동안 여러차례 금연 실패했다가 의느님 도움 받아서 금연한지 이제 2년째다.. 남일 같지 않아서 하는 말임
내 기대수명이 60세다. 남은 20년만 건강하게 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