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욕은 좋은 예방, 치료법입니다만, 코리도라스나 플레코 등 염분에 취약한 메기과류에게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 방법입니다. 메기과류 어종에 대한 섣부른 소금욕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개체를 탈락시킬 수 있습니다.
담수어에게(211.204)2013-07-09 23:59
피부에 상처가 있고 울혈이 있다고 하신 듯 한데, 피부의 상처가 수조내 장식물이나 다른 어종의 공격에 의한 상처인지 바이러스나 세균성 내부 질병으로 인해 표피괴사가 일어나는 것인지를 확인해야 할 듯 합니다. 덧붙혀 말씀드리면 플레코(안시)류는 뜰채질을 하지 않고 손으로 살짝 잡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족관이나 분양자가 뜰채질을 했다면 그때 상처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글에(211.204)2013-07-10 00:00
또한 다목적의 좋은 예방, 치료제지만 메기과류의 질병에는 그닥 추천하고 싶은 약품은 아닙니다. 일단 표피에 문제가 있고 바이러스 혹은 , 곰팡이류에 의한 질병이 의심됨으로 H 시리즈 중에 H-2 Bacteria kille의 사용을 추천드려봅니다. 금식시키시고요.
소금욕은 좋은 예방, 치료법입니다만, 코리도라스나 플레코 등 염분에 취약한 메기과류에게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 방법입니다. 메기과류 어종에 대한 섣부른 소금욕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개체를 탈락시킬 수 있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있고 울혈이 있다고 하신 듯 한데, 피부의 상처가 수조내 장식물이나 다른 어종의 공격에 의한 상처인지 바이러스나 세균성 내부 질병으로 인해 표피괴사가 일어나는 것인지를 확인해야 할 듯 합니다. 덧붙혀 말씀드리면 플레코(안시)류는 뜰채질을 하지 않고 손으로 살짝 잡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족관이나 분양자가 뜰채질을 했다면 그때 상처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목적의 좋은 예방, 치료제지만 메기과류의 질병에는 그닥 추천하고 싶은 약품은 아닙니다. 일단 표피에 문제가 있고 바이러스 혹은 , 곰팡이류에 의한 질병이 의심됨으로 H 시리즈 중에 H-2 Bacteria kille의 사용을 추천드려봅니다. 금식시키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