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키운 니모가 용궁갔다...르샤 어항에서 꺼내 올때 곰팡이 병도 있었던것도 떨고말미잘도 겁나 좋아하고 부비던 대장니모 회가 죽었다고ㅠㅠㅠㅠ어제까지 밥도 겁네 잘먹던 놈이 와이!? 와이!? 와이!?!?!?는 과밀의 최후일지도ㅇㅇ
설마 이제 으악뻥의 저주가?
ㅠㅠ [낭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모쨔응 ㅠㅠㅠㅠㅠ
더 이상 버틸수가 없다 숨을 들이킬 때마다 아가미가 쓰리고 아팠지만 숨이 끊어지지 못해 눈 앞에 떨어지는 밥을 먹고 버텼다 이제 갈수 있어 더 바랄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