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배거 터져라 밥을 줍니다.근데 이노무 범돔 치어들이 엄청 큰 탱들 지느러미를 몰래 몰래 쪼아요.탱 한마리는 열받아서 이제는 보기만하면 달려들어서 쫓어내네요왜그럴까요더 이상 밥을 자주 줄 수는 없고 나름 이쁜데 고민이네요지금 손톱사이즈만한 치어라 구런가요? 좀 큰 애들 키우시는 분들 어떤가요?
텃새좀 부리는데 결국 며칠안돼서 깨갱하드만요. 한번 깨갱은 영원한 깨갱
음 그럼 괴롭힐때 마다 빼서 격이시켜서 아직 덜 혼났나봐요. 그냥 한번 놔둬봐야겠네요
ㅇㅇ 나도 첨엔 어쩔줄 몰랐는데 현제는 지보다 작은애 한테도 쫒겨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