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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을 갈망하다 죽은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그들에게 더 아름다운 삶이었단걸

보여주고 싶다.

어둠을 뚫고 내게 다가운 이 신비로운 아침의 햇살에

부끄럽지 않게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해야겠다!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