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내 물꾀기 한놈이 정신박약인지 뭔지 애가 배도 말라가고 조용히 가만히 이씀..일단 똥은 이쁜색으로 잘싸고있으니까 소금욕이고 나발이고 일단 지켜만봐주고있엉..사람들이 지난번글에 아무댓글도 안달아줘서 걍 씹고 무시하고 발로차고 버린 땅바닥에 붙은 껌딱지가 되버린줄 알았는데알고보니 댓글을 달아줬더라구 여러분 고마워요 ㅋㅋ그리구 네슈화 득치진행중인데 야생으로 살아보라고 어항 내부에 싹다풀어버리려고..그리고 진정한 본론누구 천안사는사람 없어? 네슈화 유어좀 분양해줄게.. 나 어항 점점 터져나갈라그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