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떨어뜨리고 부화하는지는모르겠는데 포란도 거의 4주 내외로 알고있고 알턴다의 의미는 치비를 털다 라고 생각하면됨
가재 키우던 양반인데 뭐 지 믿고 싶은데로 믿겠지, 난 스노우볼 기르면서 알 떨군게 부화한적은 없음
개소리죠
나도 체리랑 씨알이 키워봤는데 알터는건 눈으로 본적은없고 항상 어미가 배에 가지고다니면서 자기발로 움직움직하면서 산소도 돌게해주고 어느순간 알이없다싶거나 아주작은 치비가 날라댕기면 그때서야 아 알털었구나 함
알이 떨어지면 흘렸다고 표현
아 간만에 진지하고 예의바르게 답변해줬더니 넘뿌듯하다ㅋㅋㅋㅋㅋㅋ
저새끼 체리새우 질문마다 주저리주저리 전문가랍시고 댓글달던데 ㅁㅊㄴ 이네ㅡㅡ
ㄴ늦은시간 진지댓글 감사
궁금한거있음 가재동호회말구 여기로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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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죠
나도 체리랑 씨알이 키워봤는데 알터는건 눈으로 본적은없고 항상 어미가 배에 가지고다니면서 자기발로 움직움직하면서 산소도 돌게해주고 어느순간 알이없다싶거나 아주작은 치비가 날라댕기면 그때서야 아 알털었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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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진지하고 예의바르게 답변해줬더니 넘뿌듯하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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