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장이 형성되었는지 몰랐네요.
그냥 청계천에서 남들 다 사는 것만 사는 물세계만 생각하다가
아까 어디서 보니까 수십만원하는 구피와 수백만원하는 코리를 파는 가게들이 있다는 걸 보고
한국에서 그러한 거래가 되고 있나.. 라고 생각했네요.
프리모 아쿠아, 춘자네 같은 곳이 그런 곳들이라는데
이런 시장이 형성될 정도로 한국에 저런 고가의 물고기들을 사는 사람들이 꽤 되나요?
언제부터 저런 고가 열대어들 시장이 생겼나요? 보니까 대부분 현지에서 잡아온 고기들이라는데..
기껏 몇 천원에서 몇 만원하는 열대어들만 생각하며 살아온 저에게는 좀 놀랍네요.
그 동안 비싼 고기는 아로와나나 디스커스 정도만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