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캠
오셔닉
켄트
코랄라이프

요렇게 네 종류를 써봤는데,

시캠은 뭐 그럭저럭.
오셔닉은 조낸 건조함. 그 덕에 한참을 놔둬도 어지간하면 굳지도 않음.

켄트/코랄라이프 막강 수분.
손으로 만지면 덕지덕지 달라붙을 수준.(시캠/오셔닉은 상대적으로 아~~주 적게 달라붙음)

특히 켄트 이 시발것은 완전 돌덩어리가 돼가지고 환수 할때마다 일자 드라이버와 망치로 쪼개서 덩어리를 녹였네... ㅡ.,ㅡ;
켄트통이 밀봉이 잘 안돼 그런지도 모르겟슴.

코랄라이프는, 이번에 벌크로 구매한것도 그렇고, 말통으로 됐던것도 그렇고
켄트 못지않게 찐득찐득...



그래서 저렴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