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셔닉
켄트
코랄라이프
요렇게 네 종류를 써봤는데,
시캠은 뭐 그럭저럭.
오셔닉은 조낸 건조함. 그 덕에 한참을 놔둬도 어지간하면 굳지도 않음.
켄트/코랄라이프 막강 수분.
손으로 만지면 덕지덕지 달라붙을 수준.(시캠/오셔닉은 상대적으로 아~~주 적게 달라붙음)
특히 켄트 이 시발것은 완전 돌덩어리가 돼가지고 환수 할때마다 일자 드라이버와 망치로 쪼개서 덩어리를 녹였네... ㅡ.,ㅡ;
켄트통이 밀봉이 잘 안돼 그런지도 모르겟슴.
코랄라이프는, 이번에 벌크로 구매한것도 그렇고, 말통으로 됐던것도 그렇고
켄트 못지않게 찐득찐득...
그래서 저렴한가???
아뇨. 네 번 vs 한 번 차이 수준.
시캠은 시발 개 안녹음 ㅠㅠ.. 이제와서 소금 바꾸기도 모하고.. 시캠쓴이유가 무난하고 공구를 자주해서인데
코랄라이프 벌크는 양에 비해 너무 저렴해서 샀는데, 다음엔 그냥 오셔닉 계속 써야겠다. 통도 이쁘고 잘 녹고 잔여물 없고 싸고 뭐,, 내 기준으로는 오셔닉이 짱짱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