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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자고있는데 사랑스러운 조카가 다를것도 아닌 해수항물로 물장난을 하고있었다..
깨고나서 해수항을 본 난 경악했다..
어항안의 물이 10%밖에 안남아있고 내 해수어들은 그얕은물에서 버둥거리고 있었지..
실제로 내어항엔 없는 나비와 탱들이
심지어 한자밖에 안되는 해수항에 바글바글~
어머니와 누나는 구경만 하고있었다.
내가 어떻게 이런걸 보고도 가만히 있을수있냐고 화내며 싸우다가 재미난이나 호수로에 씨워터 구하려고 달렸다
근데 문을 닫은거야
부랴부랴 청계로갔는데 돌아다니다 무심코 시계를봤어
시계를 보니 출근시간인거야
웃긴건 꿈속이였는데 그날이 일요일인거야 그걸 알면서도 출근해야하나 씨워터사야하나 고민하고있었어
고민 하다 깨어났는데....

ㅅㅂ지각이야....
는 오늘의 실화

[진보잉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