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드디어 남자랑 결혼까지 하려고
매일매일 해피해피한 꿈꾸면서
마음만은 30초반으로 돌아가는데
자꾸 불안하게 그런소리들을 하고 그러냐.
솔까 네코이모가 오빠라 부르는걸 보니
나이도 좀 있으신분 같은데
남자가 그정도 나이면 젊을때 일하면서
어쩔수 없이 자주 가서 경험하고 했겠지.
이제 나이도 나이인 만큼 고추 힘도 없을때 아니냐?
이모 걱정마요.
네코이모의 오빠는 이제 나이가 들어
일하느라 지쳐서 회식갔다가
집에서 벌써 쓰러져 주무실꺼예요.
걱정말고 행복하세요. ^^
연우진 버프 끝나나요ㅋ
남자 혈기왕성할 나이네요. 술한잔 하면 힘이 솟아날듯. 행복하세요 ^^
역시 마음만은 32!
힘 솟는건 어떻게 아세요?
남자친구 머하는 사람임?
ㄷㄷㄷ 결혼해야겠네
브로-그런남자 중. 그남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맞다. 네코이모도 직장다니고 덩치크고 잘생기고 성격있는 완전 멋있는 남자다. 둘이 잘 어울리네.
먼가 누가 뭔 말을 해도 달달할거 같은ㅋ 나도 그럴때가 있었는뎅ㅋ
예쁜 네코이모 잘난남자가 뺏아가서 섭섭해서 이런거임. ㅜㅜ 절대 놀려먹을려고 이런거 아님. ㅠㅠ
완전멋있네. 내가 여자라도 가만 안놔두겠다. 지금쯤 그 오빠는 술마시고 술기운에 알딸딸 하지만 옆에 여자가 끈적하게 붙어서 알짱거려도 깊은밤 꼳꼳하게 네코이모만 생각할꺼임.
안녕히주무세요. ^^
소리꾼이가 네코다를?
좋을때네요 행복하세요. 웰컴투 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