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이모 이제 서른 훌쩍 넘기고

마흔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드디어 남자랑 결혼까지 하려고

매일매일 해피해피한 꿈꾸면서

마음만은 30초반으로 돌아가는데

자꾸 불안하게 그런소리들을 하고 그러냐.

솔까 네코이모가 오빠라 부르는걸 보니

나이도 좀 있으신분 같은데

남자가 그정도 나이면 젊을때 일하면서

어쩔수 없이 자주 가서 경험하고 했겠지.

이제 나이도 나이인 만큼 고추 힘도 없을때 아니냐?

이모 걱정마요.

네코이모의 오빠는 이제 나이가 들어

일하느라 지쳐서 회식갔다가

집에서 벌써 쓰러져 주무실꺼예요.

걱정말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