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낚시댕겨와서 피곤해서 자는데 종아리에 쥐남...이제까지 쥐나면서 그리 아프진 않았는데 이번엔 진짜 다리 끊어질듯이 아파서 미친듯이 소리질렀는데 집에 아무도없음 .... 옆집 할머니 찾아와서 괜찮냐고 물어보네 ㅠㅠ감동
복어같이생겻당.. - DCW
거북복?
ㅇㅏ그거진짜빡치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