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려서 대학 다니다가
집안 형편상 안될꺼같아서 관두고
알바하면서 공시준비중임.

근데 하면할수록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하나싶고
그림 그리고 싶다.

나도 돈좀 있어서 그림그리면서
뒷바라지 받아가며
내작품도 만들고...
여유있게
살고싶다.

나한테 있는건 거북이한마리뿐이네.

내가 힘들어하면
부모님은 기도하라고 하고
십일조 잘내라고 한다.

씨발
좃같다
생각할수록 종교는 사기꾼임.

아마 교회같은 호구새끼집합소는 더 없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