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하다 예전에 얘가  방명록에 글남긴거보고 뭐하나사나 싶어 클릭!


(나는 총 세명의 여자를만나봤는데 한명은 지금사귀고있는 여친

두번째는 중학교때 나좋다고 쫒아다니다가 현여친과 이별이후 계속 연락와서 잊어볼려고 만났는데 2주만에 미안해서 헤어짐

세번째가 이이야기의 주된애 )


비록 사겼다고 할수없을정도록 2개월 정도만났는데;

첨보자마자 사귀자고했다.. 물론 어느정도의 연락을 충분히 한후 만나서

받아들여졌다 



뭐 헤어진 계기는 나도 얘 만나기전애가 그리워서였고

걔도 그전남친이 그리워서 둘다 쿨하게 빠빠이했는데

나도 그리워하던애 만나고 걔도 그리워하던애 만났는데

난 잘사귀고있는데 걘 헤어졌더라


그러고 오늘은 2시간거리를 달려와 데이트를했다고 글을 쓴글을 봤는뎈ㅋㅋ

남자가 고백했는데 찼다는것까지 글까지 써놨네;

남 사생활보는재미 쏠쏠하다 .


다들 유동닉으로 썰풀어봐라

X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