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 깊숙한곳에서 앱타시아 발견되어서 어쩔수 없이 페퍼민트 사러 감.
락 다 들어내려면 거의 리모델링 수준이라.
매장은 작지만 깨끗함
예전 청계쪽에 있던 등쳐먹던 매장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
산호나 물고기 키핑 상태는 그냥 평범.
눈에 띄는건 별로 없어서 페퍼민트랑 펌핑제니아 하나 사옴.
펌핑제니아는 잘 넣지도 않고 잘 되지도 않는데. 되려나.
사장님이 낯이 익는데 어디서 본 사람인가.
차만 안막혔어도 호수로도 가보고 싶었는데..
차막혀서 지옥....... 후..
물고기 이야기 : 8만원짜리 레드 디지타타는 예전에 컬쳐로 팔던 레드 디지타타랑 아무리 봐도 차이점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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