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초보입니다
우연히 어항 사진 보다가 코리가 귀여워서 키워보고 싶은데요
코리항 사진들을 봐서 유추해보건데
샌드 바닥재 아주 얇게 깔고 작은 유목이나 수석 조금만 넣어서 바닥재가 대부분 노출되게끔 하는 것 같던데
이게 특별히 이유가 있나요?
네온테트라 밖에 안 키워봤는데 코리 키우는 건 어렵나요?
물생활 초보입니다
우연히 어항 사진 보다가 코리가 귀여워서 키워보고 싶은데요
코리항 사진들을 봐서 유추해보건데
샌드 바닥재 아주 얇게 깔고 작은 유목이나 수석 조금만 넣어서 바닥재가 대부분 노출되게끔 하는 것 같던데
이게 특별히 이유가 있나요?
네온테트라 밖에 안 키워봤는데 코리 키우는 건 어렵나요?
정석대로 세팅하고 맞댐해넣으면 딱히 어렵진않습니다 ㅇㅇ
샌드를 까는건 일단 수염이 안갈리게 하기 위해서이고 얇게 하는건 공기가 남는부분이 없게 하기 위해서. 또 미관상 얇은게 깔끔하니까요 ㅇㅇ
코리 자체가 바닥에서 생활하고 또 겁이 많아서 숨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바닥공간을 넓게해주는 편이 좋은 것 같아요.
바닥이 보일 정도로 얇게 하는건 실지와 관련이 있음... 번식유도로 실지를 주는데 바닥재가 두꺼우면 실지가 그리로 파고 들어가서...
유목이랑 수석만 넣는건 보통 코리는 바닥을 춉춉대서 뿌리가 깊숙히 안박힌 수초들을 파헤치기때문에 수초를 잘안하죠. 그래서 다른 선택지가 별로 없으니 유목과 수석으로 레이아웃해요 그 사이사이를 군영하는것도 멋이기 때문에 넣기도 하구요
샌드를 슈가 사이즈로 까는건 아가미 뿜뿜을 보고 싶어서...
국내 코리왕은 흑사에 키움... 사실상 코리 무적임여 대충키워도 잘 삼... 흑사에 유경초들 뿌리박으면 코리가 못띄움...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