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만에 외여기 호스청소하면서
이스타 유막제거기도 세척
다끝내고 막대기 다시 돌려끼우던중 멈춤
어느 방향으로도 꼼짝을안함
온집안 연장을 다 꺼내서
한시간 넘게 별짓을 다해도 안됨
마지막에 힘을 힘껏 줘서 돌리니까 그대로 부러지면서 손가락 두개 째고 나가떨어짐
병원행 + 유막크리 ㅜㅜ
물질을 무엇때문에 하는건지 심각한 회의가 들며
오함마로 어항깨부시고 싶은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