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운데 이런 날씨에는 복재성 베스 낚시가 적격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겨울 낚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베스 낚시~


베스 낚시를 하면 제일 먼저.. 고민 하는 것이 뭘까요?


그렇습니다. 캐스팅..


스피닝,베이트


어느것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전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스피닝을 먼저 마스터 하라!!


왜? 잠시 샛길로 빠져볼까요..?


손쉽게 접하는 최초의 장비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베이트보다 캐스팅이 더 까다롭죠. 아니라구요?


스피닝은 마치 지그헤드와 같습니다.





초보? 장비.. 과연 그럴까요? 


지그헤드가.. 초보용인가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스피닝을 쓰다 보면 당연히 베이트 장비에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베이트를 배우면서 가장 큰 딜레마에 빠지는 것이


바로 장타 , 초장타입니다.


장타를 쳐야 베스가 나올까요?


앞에 잠깐 언급한 스피닝 여러분들은 스피닝을 쓰실대 베스를 못잡았나요?


바로 그겁니다. 우리는 스스로 장타라는 편견에 우리를 가둬버리는거죠.


아.. 장타를 쳐야 빅베스가 나와 아 저만큼 던져야하는데 난 그러지못해서


꽝인가봐 아닙니다.





그럼 왜 ? 장타 장타 하는걸까요


그건 바로 보팅입니다.


그럼 보팅하시는 분들은 보틀르 타고 나가 저 멀리 던질까요.. 아니죠


워킹족들이 던지고 싶은 자리에 슉~ 하고 코앞에 던집니다.


그러면 방송용 프로.. 우리는그걸 보면서 현실적으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장타를 원하게 된거죠.


그렇다면 장타는 순전히 장비 문제 일까요?


D사는 무슨 무슨릴이 장타에 좋다..

S사는 무슨 무슨릴이 장타에 좋다..


과연 그럴까요?






몇몇분은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시는것같아 이렇게 글을 쓰는겁니다.


웃긴건 국내 D사의 릴로 60~80정도 장타를 치는 친구들을 많이 봤다는거죠


심지어 그 친구들은 일제 D사 , S사의 최곡브릴도 써본 친구들입니다.


글너데 결국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결국 장비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까지 내 캐스팅 자세가 문제였다.


캐스팅을 다시 연습하고 배우니.. 충분히 가능하더라..


거짓말일까요? 글쎄요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엔 기본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