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올라이트에 암모니아가 흡착.
제오박을 도징해서 흡착된 암모니아 쳐묵쳐묵, 아질산 쳐묵쳐묵, 바이오필름이 형성되서 혐기화 되고 통성혐기성균이 배양되어 질산염 쳐묵쳐묵.
쳐묵을거 없어진 박테리아들 사멸. 제올라이트 흔들어서 죽은 찌꺼기들 떨궈내면 스키밍. ==> 빈영양화.
탈질->빈영양화->딱 산호에게 필요한 첨가제들 도징. 요런 사이클 돌려서 유지하는거 맞냐?
보니까 하루에 두번정도 제올라이트 흔들어 주던데 그렇게 흔들어 대도 거기에 질산염 쳐묵는 박테리아가 꾸준히 배양될 수가 있냐?
제오빗이 손이 최대한 덜가는 방식이 맞냐?(아니라면 손이 덜가면서 통제가 편한 다른 방식은 뭐냐?)
도징도징 거리길래 뭐 특별한걸 하는건가 했더니 그냥 "첨가"아니냐?
짠물하는 넘들은 뭔 말을 그리 어렵게들 쓰냐.
제오빗하면 손이 최대한 많이 가는거지
네 끼고싶은척 오지구요
제일 하기 싫은 걸 쳐보고 있었네......손이 덜가는 건 뭔데
ㄴche 짠물부심이냐?
바펠+칼리+환수+리퓨지움 쯤 되려나
근데 뭐 해봐야 암 똑같이 해도 누구는 시아노 창궐하고
누구는 수돗물에 잘하고 뭐 그래서 난 잘모르겠다
바펠, 칼리는 또 뭐여....알아보러 감.
호더새끼한테 관심 ㄴㄴ해
담수에다 저거할려는거 아니냐 지금
담수에 뭐하러 저짓을 해? 담수에 스키머가 돌아가기는 하냐?
님 호더에 관심충이에여?
뭔 소리야 저새끼가 호던갑지
그냥 부지런할수록 해수는 잘됨. 손이안가면서 잘하려면 어렵고 이쁜걸 포기하면 됨.
일단 산호메인에 고기 몇 마리 한다 치고 예쁘게 유지하는 걸 전제로 개중에 손이 가장 덜가는 방식이 뭐냐 하는거. 수조 하나만 한다 치면 손이 좀 가도 상관없지. 키우는게 꽤 여럿 되다 보니 동당 노동시간을 줄여야 됨.
흔든다고 박테리아 배양이 안되면 유동층여과기 같은건 존재하지 않았겠죠
SPS 포기하고 RODI쓰고 리퓨지움 환수. 이게 제일 쉬움.
ㄴ젤라비-보통 혐기성 박테리아는 배양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제오빗 방식에서는 흔들어서 죽은 박테리아를 떨구는 개념이라 하더라고. 근데 하루에 두어번을 흔들어 떨구는데 그 몇 시간동안 질산염쳐묵할 만큼 배양이 되는가가 이해가 잘 안됨.
ㄴmook 땡큐. sps가 예쁜게 꽤 많던데.. 일단 공부좀 하고 작은걸로 사고쳐가며 배워야 큰 문제 안생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