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올라이트에 암모니아가 흡착.


제오박을 도징해서 흡착된 암모니아 쳐묵쳐묵, 아질산 쳐묵쳐묵, 바이오필름이 형성되서 혐기화 되고 통성혐기성균이 배양되어 질산염 쳐묵쳐묵.


쳐묵을거 없어진 박테리아들 사멸. 제올라이트 흔들어서 죽은 찌꺼기들 떨궈내면 스키밍. ==> 빈영양화.


탈질->빈영양화->딱 산호에게 필요한 첨가제들 도징. 요런 사이클 돌려서 유지하는거 맞냐?



보니까 하루에 두번정도 제올라이트 흔들어 주던데 그렇게 흔들어 대도 거기에 질산염 쳐묵는 박테리아가 꾸준히 배양될 수가 있냐?


제오빗이 손이 최대한 덜가는 방식이 맞냐?(아니라면 손이 덜가면서 통제가 편한 다른 방식은 뭐냐?)



도징도징 거리길래 뭐 특별한걸 하는건가 했더니 그냥 "첨가"아니냐?


짠물하는 넘들은 뭔 말을 그리 어렵게들 쓰냐.